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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2일 가정예배 - 윤성찬목사가정
작성자 : 작성일시 :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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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죄를 이길 수 앖지만,

하나님은 죄를 이긴다는 말씀이 감동이 됩니다.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에 감사했습니다.

 

국왕으로써 언어장애라는 큰 핸디캡을 가지고 있었던 조지6세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마다 숨기고 쉽고, 뛰어넘기를 바라는 핸디캡이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끈기없음, 화를 참지 못함, 독서의 습관화)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야 갰다는  용기와 

그럴때에 가족과 찬구의 지지와 인도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하나님이 새로운 일을 행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